[영상] 활기찬 ‘간질간질’ 음원 발매

여자의 매력에 빠진 도도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곡 ‘간질간질’은 흥을 돋구는 신나는 트로트로 너목보 시즌4에서 화제가 되었던 1인 아카펠라의 넵킨스(본명: 정재민)가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.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곡 구성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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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자의 매력에 빠진 도도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신곡 ‘간질간질’은 흥을 돋구는 신나는 트로트로 너목보 시즌4에서 화제가 되었던 1인 아카펠라의 넵킨스가 프로듀싱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. 

가수 활기찬의 소속사 J-MATE Entertainment는 트로트 장르에서 장윤정, 홍진영 등 대다수의 여자 가수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반면 ‘트로트계의 황태자’ 박현빈 이후 새로운 남성 스타 가수의 출현이 없었다며 트로트 귀공자 활기찬의 데뷔가 트로트 장르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.

한편 활기찬은 꾸준한 뮤지컬 활동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배우 겸 가수다. 트로트 활동을 시작하면서 “활기 넘치는 에너지로 온 국민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”고 당찬 포부를 보이 기도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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